보도자료신현진 목암연구소장 "AI신약 속도보다 미지영역의 탐색"②"빅파마 우위 아냐, 데이터 양보다 '선순환' 주목…RNA서 AI 설계·실험 반복"인공지능(AI)을 신약개발에 활용하는 가장 큰 이유로 개발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이 꼽힌다. 후보물질 탐색 시간을 줄이고 실패 가능성이 높은 물질을 일찍 걸러내는 방식이다. 신현진 목암생JULY 1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