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현상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신약을 발굴하고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지가 쌓여도 이 땅에 쌓이게 해야 합니다.

초대 이사장
목암 故허영섭

설립 당시, 더 나은 환경의 외국에 연구소를 세우거나 다른 사업에 투자할 수도 있었지만, "먼지가 쌓여도 이 땅에 쌓이게 해야 합니다" 라는 철학 아래 대한민국에 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이는 당시 민간 연구재단 설립에 나서기 어려웠던 시기에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결정이었습니다.
그 후 40년간, 우리는 대한민국 생명과학 연구기반에 기여해왔습니다. 오랜 기간 쌓아온 바이오 신약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 우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혁신적인 신약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전문성과 AI 기술을 결합해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획기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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